천호월서재단, 지역 위한 자비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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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25-08-08 조회217회 댓글0건본문
천호월서희망재단은 서울 공덕동주민센터에 불우이웃돕기 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같은 날 마포구청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천호월서희망재단 이사장 월서 스님(법주사 조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많이 어렵다”며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십시일반 기금을 마련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천호월서희망재단은 국내외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매월 2차례 지역주민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미얀마 쉐띳마을 중학교에 장학금과 지원금 1만달러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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