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호월서 희망재단
국제구호단체 천호월서희망재단은 2013년 월서 스님의 원력으로 설립됐다.
'세 계의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바르게 성장해 지구촌이 한마음 한세상이 되도록 하 는데 기여한다'는 모토 아래 네팔,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등지서 진행되는 천호월서희망재단의 활동은 한국불교의 자비를 전하는 '관세음보살의 천수'로 평가되고 있다.
2013년 네팔 밤티마을학교 우물개발과 화장실 설치 등으로 시작된 천호월서희 망재단의 활동은 2013년과 2014년 라오스와 미얀마로 영역을 넓혀 학교시설 및 교육용 컴퓨터 지원 등 본격적인 교육 불사로 이어졌다. 2015년부터 캄보디 아학교에 컴퓨터와 장학금을 전달한데 이어 올해 미얀마 쉐티마을에 학교를 건 립하며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천호월서희망재단의 활동은 개인이나 사찰 등의 후원에 의지하지 않고 월 서 스님의 개인원력에 의해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월서 스님은 이 같은 자비행을 지속하기 위해 2015년 4월 '천호월서 선사 산수(傘壽전'을 개 최, 수익금으로 동남아시아 국가 어린이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도 했다. 월서 스님은 이 같은 활동으로 2016년 대한불교진흥원이 수여하는 제 14회 대원상 포교대상 출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